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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메디방 페인트를 사용해서 그린 그림들

by minhang 2020. 9. 6.

안녕하세요?

오늘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그림 그리기 어플인

메디방 페인트를  이용해서 

스마트폰으로 그린 그림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그림 그리기 어플은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그중에서  제가 사용해 본 어플은  '메디방 페인트'라는 어플입니다.

 

 

 

지난번에  제가 쓴 수필

'종이에 글을 쓰는 즐거움'에서도 밝혔지만 

저는 오랫동안  폴더폰을 사용하다가 

3년전에  겨우 스마트폰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워낙 짠순이라서 

스마트폰도  우체국에서 판매하는 알뜰폰으로 구입하였는데요,

기본료가  3000원으로  무척 저렴한 편입니다.

 

 

난생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장만하던 날의 기쁨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사실  그동안   폴더폰과 함께

남편이 사용하다가 버린 중고 스마트폰을  짬짬이 사용하곤 했었거든요.

 

 

 오랫동안 구형 폴더폰을 사용하다가 

스마트폰이라는 신문물을  접하고 나니까

그야말로  저에게 신세계가 열렸습니다.

 

새로 구입한 스마트폰으로  제일 먼저 제가 한 일은 

그림 그리는 어플인 '메디방 페인트'를  설치하는 일이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스마트폰으로 그림 그리는 사람들을 무척 부러워하고 있었거든요.

 

메디방 페인트 설치법과 사용법은

  인터넷에 많이 나와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시겠습니다.

 

일단 메디방 페인트 어플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나면

터치펜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스마트폰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다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금방  지워버리고 새로 그리면  되니까

스마트폰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 무척 편리한 것같습니다.

 

한동안 메디방 페인트라는 어플에 푹 빠져서 여러가지 그림을 그렸는데요,

그중에서 제 마음에 드는 그림 몇 가지만 소개해 드립니다.

 

 

 

쇼핑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여자의 뒷모습입니다.

어느 잡지에 나온 사진을 보고 그렸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코스모스 꽃을  즉흥적으로 그려 보았습니다.

 

 

 

 

우리 집 아파트 베란다 너머로 보이는 풍경을 그렸습니다.

 

 

이 그림은  제  마음대로  그린 그림인데 다 그려놓고 보니 

무슨 꽃인지 이름을 모르겠네요.

 

오늘은 그림만 올리려고 했는데  쓰다가 보니까  횡설수설   말이 많아진 것같습니다.

 

예전에는 저렇게 열심히 그림을 그렸는데요....

요즘은 블로그 때문에  그림 한 장 그릴 시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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